국악과 세계가 만나는 무대, 주차별 공연 하이라이트

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단순한 음악 축제가 아닙니다.
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, 영동군 전역에서 펼쳐지는 국악과 세계 음악의 만남은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입니다.
특히 주차별 하이라이트 공연은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

🎶 1~2주차 하이라이트


엑스포의 시작은 화려합니다. 개막식에서는 박애리, 남상일, 이날치 등 인기 국악인과 가수들이 무대를 장식하며,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하늘을 수놓습니다.
국악관현악 페스티벌의 첫 주자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부산대 한국음악학과로,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또한 KBS 국악한마당 <찾아가는 국악콘서트>가 주무대에서 열리며, TV와 현장의 열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습니다.


🎶 3주차 하이라이트


3주차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이 주목됩니다. 한국과 일본의 전통음악 교류는 양국 관객에게 큰 의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.
국악관현악 페스티벌은 대구시립국악단, 경기시나위 오케스트라,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, 중앙대 전통예술학부가 참여하여 전국적인 무대를 만들어냅니다.
민속예술제 또한 열려, 다양한 전통 연희와 무용이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가 이어집니다.


🎶 4주차 하이라이트


4주차에는 인류무형유산 강강술래를 주제로 한 특별 공연 <다시 그리는 원(願)>이 펼쳐집니다.
또한 국악관현악 페스티벌에서는 KBS 국악관현악단, 강원도립국악단, 안산시립국악단,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등이 참여하여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합니다.
국내외 관람객들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

🎶 5주차 하이라이트


엑스포의 대미는 충북과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단체들이 장식합니다. 영동난계국악단, 충주시립우륵국악단, 전북도립국악단, 서울대 국악과가 무대를 빛내며, 김덕수 명인과 앙상블 시나위가 특별 공연을 선보입니다.
마지막 날인 10월 11일에는 폐막식 공연 <신한악>이 열리며, 한 달간 이어진 국악의 향연을 마무리합니다.


✅ 결론


주차별 공연 하이라이트는 국악의 깊이를 느끼고 세계 음악과의 교류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.
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전통과 현대, 한국과 세계가 함께 만드는 음악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줄 것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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